2016년 인삼 시범사업 발굴을 위한 협의회 개최농업기술원 기술지원과와 시범사업 추진에 관한 모범적 사례 구축
【브레이크뉴스 풍기】안덕종 기자=경북농업기술원(원장 박소득)은 2016년 인삼 분야 시범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풍기인삼시험장과 기술지원과 관계관들이 지난 6월 30일 영주 풍기인삼시험장 강당에서 모임을 가졌다.
풍기인삼시험장은 다단시설을 이용한 묘삼생산 시스템에 관한 연구를 2010년부터 연구를 진행해 왔고 다단시스템에 관한 국내 특허를 취측하였으며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4개국에 해외 특허를 출원 중에 있다. 이번 기술지원과와 풍기인삼시험장의 시범사업발굴을 위한 업무협의는 기술원 내에서도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연구개발부서와 사업시행부서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영농현장에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조기보급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풍기인삼시험장의 권태룡 장장은 “채소용 인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나 채소용 인삼 생산의 원료격인 친환경, 유기농 묘삼의 공급이 원활치 않아 생산 농가 및 업체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데 다단묘삼생산기술이 도내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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