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풍기인삼시험장, 전국 6개 인삼연구기관과 공동과제 협의회 가져

- 인삼 친환경 비가림 재배기술 확대를 위해 -

안덕종 기자 | 기사입력 2015/06/23 [22:19]

풍기인삼시험장, 전국 6개 인삼연구기관과 공동과제 협의회 가져

- 인삼 친환경 비가림 재배기술 확대를 위해 -
안덕종 기자 | 입력 : 2015/06/23 [22:19]
【브레이크뉴스 풍기】이성현 기자=경상북도 농업기술원 풍기인삼시험장(장장 권태룡)은 지난 6월 18일 경기도 연천 소득자원연구소에서 전국 6개 인삼 연구기관 과제책임자 및 참여연구원 10여명이 모여 인삼 비가림 재배기술 확대 보급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모임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과,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 강원도·충남도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 전북도농업기술원 약초연구소, 경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시험장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인삼 비가림 재배기술 확대를 위한 기반기술'을 공동연구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연구결과를 토론한 후 향후 추진 방법을 협의하였다.

이 과제의 특징은 유사 연구기관 간 효과적인 인삼 비가림 재배를 위한 역할분담을 통해 비가림 피복자재 선발, 고온피해 경감기술 및 병해충 종합방제기술, 친환경 퇴비차 개발, 고온피해 경감기술, 그리고 재작기간 단축을 위한 태양열 소독방법 개선등의 연구를 통하여 인삼 비가림 재배를 위한 종합기술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풍기인삼시험장 권태룡 장장은 “국내 인삼 비가림 재배 종합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함으로써 상호간 정보공유와 현장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공동과제 수행을 계기로 인삼의 안정생산과 부가가치 증대를 위한 인삼 비가림 재배 신기술·신모델을 개발 해 나가겠다.” 라고 강조하였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