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밭토양 하우스 인삼 재배시 물관리는 이렇게 하세요

꾸준한 물관리가 인삼 수량 높혀

안덕종 기자 | 기사입력 2014/11/11 [11:47]

밭토양 하우스 인삼 재배시 물관리는 이렇게 하세요

꾸준한 물관리가 인삼 수량 높혀
안덕종 기자 | 입력 : 2014/11/11 [11:47]

경북농업기술원 풍기인삼시험장(장장 권태룡)은 풍기인삼시험장에서 개발된 비가림 하우스를 이용한 인삼 재배는 점무늬병과 탄저병 발생을 억제할 수 있으며, 적정 친환경 농자재를 활용할 경우에는 유기농 인삼생산 기술체계 확립이 가능하여 소득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재배 기술이다.

그러나 현재는 경험에 의한 물관리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풍기인삼시험장에서는 밭토양(연곡통)에서 2년생 인삼을 심어, 2년생 ~ 5년생까지의 적정 물관리 방법과 관수량 분석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기존의 물관리는 육안으로 판별하여 토양이 건조할 경우에, 흠뻑 적을 정도로 관수를 하는데, 인삼시험장에서 개발된 방법은 토양수분장력계를 설치하여 물 주는 시작점을 30kpa로 시작하여 20분 내외로 관수하고, 하루가 지난 후에 수분장력계의 수치가 10kpa로 떨어지지 않으면, 다시 10분에서 20분내외 물을 공급하여 적정 수분 범위를 유지하도록 관리한다고 한다.
 
 이물관리 방법은 토양에 진흙이 다소 섞여있는 식양토 혹은 사양토에서 활용 가능한 방법이다. 물론 하우스에서 인삼을 재배할 게 될 경우에는 인삼의 연생과 논토양과 밭토양을 구분하여 물을 공급할 필요가 있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기존의 관수 방법보다 인삼의 수량이 180kg/10a(5년근)로 81% 증수되고, 또한 지하수를 매년 5.9톤/10a만큼 절약할 수 있다.

풍기인삼시험장에서는 더 나아가 6년생의 고년근에서의 토양별 물관리 요령를 정립하고, 토양 이화학성과 수분함량과 인삼 품질과의 상관관계를 밝혀, 편리한 물관리방법에 대한 매뉴얼을 작성하여 시설내 인삼 재배 농업인의 소득 창출에 매진할 것이라고 하였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