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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베트남 호치민 시 경제사절단 인삼시험장 방문

베트남에 인삼재배 및 다단재배 등 시설재배 기술이전 방안 모색

안덕종 기자 | 기사입력 2015/10/26 [15:56]

베트남 호치민 시 경제사절단 인삼시험장 방문

베트남에 인삼재배 및 다단재배 등 시설재배 기술이전 방안 모색
안덕종 기자 | 입력 : 2015/10/26 [15:56]
경북농업기술원(원장 박소득) 풍기인삼시험장은 베트남 호치민 시 르탄림부시장(LE THANH LIEN)이 이끄는 경제사절단과 10월 26일(월) 풍기인삼시험장에서 베트남 내 인삼생산을 위한 업무협의를 가졌다.

베트남에서 한국 고려인삼에 대한 인지도 및 신뢰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며 한국인삼의 수입은 92년 156천달러에서 2010년 7,143천달러로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 한류 붐과 더불어 한국 농식품의 수입도 증가하고 있다.

베트남에도 삼이 있으나 자생지가 발견된지 60여년 정도에 지나지 않아 국가에서 자원으로 엄격히 관리를 하고 있고 연구도 시작 단계에 있다. 일반 농가에서 재배가 되지 않고 있으므로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워 인삼류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한국 인삼재배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

풍기인삼시험장의 권태룡 장장은 “이번 르탄림 호치민 부시장 및 으웬푸옥 트롱 농업국장 등의 방문으로 지역 내 인삼 생산 및 가공업체들의 베트남 수출 방안과 호치민 인근 지역 내 고려인삼 생산 타당성 등을 모색하여 향후 베트남 내 한국인삼의 인지도를 증대 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풍기인삼시험장에 방문한 베트남 호치민시 경제사절단은 영주시와 호치민시간의 국제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10월 26일(월)~10.29(목), 4일간 머무른다. 경제사절단은 호치민시 부시장, 농업국 국장, 전주석 특보, NTT대학교 이사장, 꾸찌현 부위원장, 베트남 농산물 유통 무역센터 대표 등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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