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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010 광주세계장애인탁구선수권대회를 준비 중인 대구의 장애인 탁구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 있다.
김기영 선수에게 석패를 당한 정은창 선수는 2008년 베이징장애인올림픽 단체전에서 중국 선수에게 이기며 통쾌한 승리를 안겨준 대한민국 장애인탁구 간판스타다. 장애인탁구는 정은창, 김병영, 최경식 선수 등 2~3회 연속 장애인올림픽 메달을 획득할 만큼 유명선수가 포진하고 있어 국내 선수층이 탄탄한 종목으로 분류되어 왔다. 기라성 같은 스타급 선수를 물리친 김기영 선수의 몸값은 그 때문에 더욱 빛이 난다. 그는 이번 전국대회를 통해 10월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대회 대표선수 선발전에서 탈락한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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