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철우 대구지방국세청장 조기 출근 국정감사 도마에

서영교 의원, "직원들, 정철우 대구지방국세청장 탁구 뒷바라지 아닌가?"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10/14 [12:39]

정철우 대구지방국세청장 조기 출근 국정감사 도마에

서영교 의원, "직원들, 정철우 대구지방국세청장 탁구 뒷바라지 아닌가?"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2/10/14 [12:39]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14일 오전 10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서 국정감사가 진행된 가운데 정철우 대구지방국세청장에 대한 직원들의 불만사항이 제보되어 이에 관한 지적이 제기되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서영교 의원은 “대구지방국세청장님께서 일하기 좋은 국세청을 만들겠다고 말씀하신 보고 잘 들었다.”고 꼬집으며 “그런데 앞서 보도도 있었고 제보도 있었다. 그렇게 해나가고 계신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 정철우 대구지방국세청장의 조기출근이 국정감사 도마에 올랐다.  © 진예솔 기자

 

서 의원은 “청장님께서는 몇 시에 출근을 하시나?”물었다. 이에 정철우 청장은 “7시에 출근을 한다.”고 답변했고 서영교 의원은 “출근을 하자마자 무엇부터 하시는가?”되물었다.

 

▲ 정철우 대구지방국세청장의 조기출근이 국정감사 도마에 올랐다.     ©진예솔 기자

 

정철우 청장이 “지하에 있는 건강단련실에서 러닝도 하고 직원들과 소통을 위해 함께 탁구를 하기도 한다.”고 답변하자 서영교 의원은 “직원들과 소통을 위해 일찍 출근 하신다는데 그 때문에 일찍 출근하는 직원들이 있는게 아닌지, 탁구 뒷바라지 한다고 생각해보신적 있나?”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건강하게 같이 하는 것은 좋고 소통하는 것도 좋은데 과연 소통이 함께 되고 있는지도 한번 귀 기울여 보셨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영교 의원은 대구지방국세청장이 탁구를 하는 공간을 새로 만들었다는 제보에 대해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대해 정 청장은 “직원들의 건의사항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서 의원은 “이와 관련한 제보가 있었다. 직원들이 일‧가정 양립이 어렵고 퇴근도 무리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면서 “좀 더 살펴보시고 직원들을 위해서 무엇을 꼭 배려해야 할지 고민 해보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정철우 청장은 “걱정하시는 부분들이 실제 나타나지 않도록 조심하고 또 항상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쓰도록 하겠다.”면서 “저희 직원들이 부담이나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t 10 am on the 14th, during a state audit at the Daegu-Gyeongbuk Headquarters of the Bank of Korea, complaints from employees were reported to the head of the Daegu Regional Tax Office, Chung Cheol-woo.

 

Seo Young-gyo,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s Planning and Finance Committee, said, "I heard the report from the head of the Daegu Regional Tax Office that he would make a good working place for the National Tax Service." Are you doing that?” he asked.

 

“What time does the Commissioner go to work?” asked Assemblyman Seo. To this, Commissioner Jeong Cheol-woo replied, “I go to work at 7 o’clock.” Rep. Seo Young-kyo asked, “What do you do first as soon as you go to work?”

 

When Commissioner Jeong Cheol-woo replied, “I run in the gym in the basement and exercise together to communicate with the staff.” Rep. Seo Young-gyo said, “You go to work early to exercise to communicate with your employees, and that’s why you go to work early. Have you ever wondered if there are employees who do this?” he asked.

 

He also emphasized, "It's good to be healthy together, and it's good to communicate.

 

In addition, Rep. Seo Young-gyo continued to ask questions about reports that the head of the Daegu Regional Tax Office had created a new space for table tennis. Commissioner Jeong explained, “It was a suggestion from the staff.”

 

However, Assemblyman Seo said, “There have been reports regarding this. There were also reports that the employees had difficulties in reconciling work and family and that it was difficult to leave work.” He added, “I would like you to take a closer look and think about what needs to be taken care of for the employees.”

 

Commissioner Jeong Cheol-woo said, “I will be careful not to show the parts that I am worried about and I will always pay attention to them.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 경북, 대구지방국세청, 정철우, 국세청장, 탁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