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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제2회 영천시 관광기념품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한 정다혜(여 24. 홍익대 대학원 금속조형디자인 전공)씨가 고향의 교육발전에 써달라며 시상금 100만원 전액을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에 기탁해 훈훈한 한가위가 되고 있다.
영천시의 이미지와 소장가치가 있는 관광기념품에 부합하는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을 받고 정씨는 은상을 수상했다. 정씨의 진자 실력은 그 다음부터 나왔다. 정씨는 시상금으로 받은 1백만원 전액을 “고향의 후배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갔으면 좋겠다”며 장학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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