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 장학회 장학금 기탁 꾸준히 늘어

고구마 판매한 박 기효씨 80만원 전액 기탁도 ...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29 [20:53]

영천 장학회 장학금 기탁 꾸준히 늘어

고구마 판매한 박 기효씨 80만원 전액 기탁도 ...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9/29 [20:53]

풍성한 계절, 가을을 맞아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에 장학기금 기탁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제일인력공사 대표이자 김경아미술학원 원장인 장봉환 씨가 지난 29일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경북지부 영천시지회(지회장 손종곤)도 지난해 가을 기탁에 이어 올해도 영천시 상이군경인들의 마음을 담은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 야사동 주민 박기효 씨도 직접 재배한 고구마를 판매한 수익금 전액(80만원)을 기탁했다.
▲ 당일 현장에서 고구마를 판 금액 80만원을 전액 장학회에 기부한 박기효씨     © 박종호 기자
제일인력공사 장봉환씨는 자녀가 영천인재양성원 수강이후 학업에 대한 몰입도와 성적이 향상된 것 같아 장학사업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야사동 박기효씨는 최근 수확한 고구마를 시청 직원들에게 저가로 판매하고, 그 수익금 80만원 전액을 장학회에 기탁하면서 “딸아이가 서울 영천학사에서 대학생활을 하고 있어 경제적이고, 엄격한 관리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다.”며 장학기금 전달 배경을 설명했다

김영석 이사장은 장학기금 기탁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하며 “장학사업은 지역학생들이 더 큰 꿈을 꾸고, 이뤄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사업으로 지역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