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월농협(조합장 최외수)은 5일 3층 회의실에서 생과 학부모, 내부임원등 모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원자녀 41명에게 3천2백8십만원의 장학금 증정식을 가졌다. 반야월농협은 지난 1986년부터 수여한 장학금은 모두 640명에 220백만 원에 달한다. 올해 장학금 지원액은 2009년 2천만 원보다 1천2백8십만 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이는 조합의 이용도가 높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조합원 자녀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수여해 조합원의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고, 수익을 조합원에게 환원하여 농업,농촌의 인재육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최외수 반야월농협 조합장은 “오늘 수여하는 장학금이 밑거름이 되어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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