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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친박연합도 한 목소리

친박연합 대구서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에 힘 보태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14 [02:22]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친박연합도 한 목소리

친박연합 대구서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에 힘 보태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10/14 [02:22]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를 위한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유치기원 서명 운동이 무르익어 가운데 정당으로서는 처음으로 친박연합이 13일 오후 제이스 호텔에서 중앙당 관계자 및 당원들이 밀양유치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 친박연합 당원 1백여명은 제이스호텔 파티몰에서 기자회견을 겸한 신공항 유치에 대한 베시지를 전달했다.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백승홍 전 의원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이번 행사에서는 또, 친박연합이 솔선해 전직 대통령들의 동상을 해당 지역 지방자치단체와 더불어 건립하자는 긴급 제안도 나왔다.

특히 이들은 미리 배포한 자료를 통해 국내 항공수요 변화와 국제 항공운송시장의 변화를 인정해 하루라도 빨리 동남권 신국제공항을 밀양에 유치할 것과 “그로인해 1천 3백만명의 영남권 시도는 물론 호남, 충청지역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기건설이 필수”라고 주장했다.
 
백승홍 위원장은 “동남권 신국제공항 건설은 국가 균형발전을 이루고 지방이 국제화시대 중심에 우뚝 서기 위한 출발점인 동시에 도로와 철도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는 지리적 중심지역인 밀양에 건립하는 것만이 동북아 광역 경제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특히 동남권신공항 건설이야말로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이라면서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못을 박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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