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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아름다운 멜로디가 흐르는 병원

영남대병원 로비음악회 선율이 흐르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08/19 [16:04]

아름다운 멜로디가 흐르는 병원

영남대병원 로비음악회 선율이 흐르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08/19 [16:04]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는 ‘고객사랑 8월 정기 로비음악회’가 영남대학교병원(원장 이관호)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
▲     © 이성현 기자
3일 제넥스(Gen-X, 영남의대 출신 피아노 3중주)의 아름다운 음률이 무더위에 지친 환우들에 즐거움을 선사한데 이어, 19일에는 웨이브 오카리나 앙상블이 고객들을 찾았다. 이날 오카리나 앙상블은 오카리나 전용 연주곡인 ‘물놀이, 고구려 벽화의 노래’에 이어 영화음악과 CCM 등을 아름다운 음색으로 연주 고객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했다.

26일에는 멜로스 하모니카 앙상블이 각각 환우와 보호자, 로비를 왕래하는 고객에게 아름다운 앙상블 연주를 들려줄 예정으로, 어느 새 영남대병원 로비음악회는 딱딱한 병원을 음악이 흐르는 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키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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