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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가야산국립공원 주변 농지, 산림, 하천등에 불법행위가 이루어지고 있어 관련부서 직원으로 특별단속반을 편성 9월1일부터 불법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농지, 산림, 하천등에 불법형질변경, 자연석 불법반출 행위, 불법쓰레기 투기 및 환경오염행위를 집중단속 한다. 단속시간은 평일 19시부터 22시까지, 공휴일은 10시부터 22시까지 단속한다. 군 관계자는“옛 부터 해동의 명승지이고 조선 팔경의 하나인 가야산주변 환경을 보존하고, 앞으로 각종 난개발이나 불법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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