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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추석 대비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 활동 나서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9/10 [18:12]

영천시, 추석 대비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 활동 나서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09/10 [18:12]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추석 연휴 대비 환경오염예방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감시는 특별단속, 순찰 및 상황실 운영, 기술지원으로 구분해 3단계로 실시된다.

 

시는 연휴 전(10~21일)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651개소)에 대해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사업주 스스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차단 등 예방 중심의 감시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추석 연휴기간에는 상수원수계, 주요 공단지역, 하천 등의 순찰을 강화해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예찰 활동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축산농가, 폐수 다량 배출사업장에 대해서는 필요시 대구지방검찰청 및 대구지방환경청, 경상북도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예찰 및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연휴 이후에는 환경관리에 취약한 영세 사업장을 중심으로 시설관련 기술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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