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줄지 않는 원산지표시위반 작년보다 17% 증가

경북품관원 추석 농축산물 집중단속 실시 120개 업체와 48톤 물량 적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09/15 [19:44]

줄지 않는 원산지표시위반 작년보다 17% 증가

경북품관원 추석 농축산물 집중단속 실시 120개 업체와 48톤 물량 적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09/15 [19:44]

경북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장영국, 이하 ‘품관원’ 이라함)은 추석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일제단속을 실시해 원산지표시 규정을 위반한 120개 업체와 48톤의 위반물량을 적발했다. 이는 지난 해보다 약 17%(물량 기준)가량 증가한 수치다.

품질관리원.
이 가운데 원산지를 거짓 표시로 적발된 62개 업체 대표는 형사입건했으며, 수입농산물의 원산지를 미표시한 채로 판매한 58개 업체에 대하여는 위반물량에 따라 과태료 1560만원을 부과했다.

주요 적발 품목으로는 돼지고기가 43개 업소로 가장 많았고, 쇠고기 13개, 배추김치 9개, 고춧가루 8개, 고사리 5개 업소로 나타났다.

경북품관원은 소비자와 생산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수입 물량이 많은 농산물 위주로 원산지 단속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