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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구미 을 김영택 중앙당에 이의 신청

당에 헌신하고 여론조사 상위권인데 왜 배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2/29 [00:50]

구미 을 김영택 중앙당에 이의 신청

당에 헌신하고 여론조사 상위권인데 왜 배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2/29 [00:50]

새누리당의 구미지역 여론조사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것으로 파악되면서 이에 대한 잡음과 후유증이 현실화되고 있다. 구미 을의 경우, 중상위권을 달리던 후보들이 모두 후보자 압축 여론조사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김영택 예비후보는 28일 1차 후보 압축 여론조사에서 늘 선두권이었던 자신이 압축에서 배제된 점을 이해할 수 없다며 중앙당의 여론조사에 대한 부당성을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배제경위와 공정한 공천 심사를 요구하는 이의 신청서를 중앙당에 제출하고, 경선을 치러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배포된 자료를 통해 “새누리당에서 요구하는 지역 밀착형 젊은 일꾼으로 변화에 가장 적합한 후보라는 점과 당 공헌도 등의 면면에서 타 후보의 경쟁력에 앞선다”고 강조하면서 “그동안 충성을 다해 온 새누리당에서 경선의 기회조차도 주어지지 않는다면 많은 당원들의 항의에 부딪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자신의 이번 이의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지역주민들과 상의를 한 후 무소속 출마 등과 관련한 거취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김 예비후보 외에도 이번 후보 압축에서 배제된 일부 후보들이 자신들의 거취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새누리당 공천 파장이 결코 작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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