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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경북도당 대변인을 지낸 김영택전 경북도의회 의원이 내년 총선에서 구미을 지역으로 출마한다.
그는 박근혜 전 대표의 말 가운데 “행정은 서비스”라는 말을 좋아한다. 그래서 출마의 생각과 각오도 그런 관점에서 출발하고 정치를 국민에게 드리는 서비스요, 봉사라 생각하는 자세로 임할 것이라 말했다. 또한, “구미에서는 생활정치를 할 것이며 중앙에서는 투사가 되겠다”며 군림이 아닌 섬김을, 권력을 얻으러 구미에 오는 것이 아닌 주민들의 신뢰를 얻는 정치인이 되고자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영택 예비후보는 경북대학교와 대학원을 나왔으며, 육군을 만기 제대했다. 경북복싱협회 회장과 배구협회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바 인정받고 있으며, 한나라당 경상북도 협의회장과 경북도의회 의원, 한나라당 경북도당 대변인을 지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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