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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재윤 덕영치과 원장 총선 출마 철회

‘대구 발전 원하지만 이전투구 안 돼’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2/02 [15:09]

이재윤 덕영치과 원장 총선 출마 철회

‘대구 발전 원하지만 이전투구 안 돼’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2/02 [15:09]
 
▲ 이재윤 덕영치과 원장     ©정창오 기자

4월 총선 예비후보(대구 수성갑)로 등록한 이재윤(61) 덕영치과 원장이 출마선언을 철회했다.  이 원장이 지난달 20일 출마를 선언했지만 불과 한 달도 되지 않아 뜻을 접어 불출추마 배경을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의 출판기념회는 넘치는 인파로 인해 화제가 된바 있다.

계성고, 서울대 치대를 졸업했으며 대구자연보호협의회 회장, 전국 아파트연합회 회장, 민족통일 중앙협의회 회장, 대구바둑협회장 등 다양한 직함을 갖고 있어 수성갑이 정치1번지에 걸 맞는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됐지만 이 원장의 중도포기로 이 같은 기대는 빚나가게 됐다.

이 원장의 측근은 “이 원장은 지역에 오랫동안 활동한 토착TK가 대구를 책임져야 하고 그래야 대구 발전을 담보할 수 있다는 신념에 오랜 고민 끝에 출마를 결심했었다”면서 하지만 출마 사실이 알려진 후 30년 가까이 한 봉사활동이 마치 정치를 위한 것이었다는 폄하가 나오는 등 이전투구 양상이 나타나고 있어 출마 철회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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