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실정에 맞는 소득재분배, 소통과 화합의 리더쉽을 발휘해 지역 대통합을 이뤄 기초의원과 선출직의 공천을 배제하고 지역 인재양성을 하겠다"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이어 "일자리창출, 자녀교육, 농민, 소상공인, 복지 등에 국가차원의 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해 앞장서서 일할 수 있도록 고령,성주,칠곡 주민들의 동의를 얻겠다"고 말했다. 성주 출신의 송우근 예비후보는 성주 초전초·중학교, 사대부고, 서울대학교 농공학과 , 국방대학원, 숭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육군대령으로 전역 후 현재 여의도 미래정치연구원 정치발전위원장과 동아시아 미래재단 중앙위원을 맡고 있다. 가족은 부인과 2남을 두고 있다. 15일 현재 고령,성주,칠곡 지역의 예비후보 등록은 석호익(59 한나라당), 박중보(59 무소속), 송우근(51 무소속) 씨등 3명이 등록을 마쳤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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