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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건우(40)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이 26일 제19대 총선 중·남구 출사표를 던졌다. 도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각 언론사에 자신의 출마배경과 정치철학을 밝혔다.
도 예비후보는 또한 “지금 바뀌지 않으면 앞으로 또 10년을 기다려야 한다”면서 “젊은이들을 위한 경제, 미래와 공감하는 정치를 위해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 예비후보는 자신이 향후 행할 정치에 대해 ‘SMART정치’라고 명명하고 공감, 신명, 실천, 존중, 믿음이 있는 정치라고 설명했다. 도 예비후보는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각 지역의 경제와 문화를 집중 연구해 누구보다 바른 대안과 정책을 제시할 수 있으며, FTA, WTO DDA 정부협상대표를 하면서 세계속의 한국을 알고 있다는 점을 자신의 강점으로 제시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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