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류우익 통일부 장관 ‘실용정부의 통일정책’ 특강

민통 대구·경북 협의회 통일 강좌 개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6/20 [11:54]

류우익 통일부 장관 ‘실용정부의 통일정책’ 특강

민통 대구·경북 협의회 통일 강좌 개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6/20 [11:54]

▲     © 정창오 기자

류우익 통일부 장관이 대구에서 통일 관련 특강을 했다. 유 장관은 19일 오후 3시부터 덕영치과 빌딩 7층 대회의실에서 통일부가 후원아래 개최된 ‘민족통일 대구광역시협․경상북도협 통일강좌’에서 ‘실용정부의 통일정책’을 설명했다.

민족통일중앙협의회(의장 이재윤)가 주최하고 대구시협의회(회장 송준기), 경북도협의회(회장 도명호)가 공동주관한 이번 강좌는 40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김범일 대구시장,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이주석 경북도행정부지사 등 지역 단체장들이 참석하여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이날 강좌의 제1강의는 전 국방 대학교 김태경 교수가 진행했다. 김 교수는 ‘북한의 실상과 우리의 안보’라는 발제로 최근 국제적 이슈가 되고 있는 북한의 핵문제와 한반도 주변국 상황을 분석, 시대에 맞는 우리의 안보관에 대해서 역설했다.

류 장관은 제2강좌의 강사로 나서 분단 이후 통일준비를 위한 첫 법적 디딤돌인 통일 항아리를 설명하며 급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는 통일 문제에 대한 대책과 국민 참여의식을 강조했다.

류 장관은 “지구촌 마지막 분단국가의 현실은 한반도만의 문제가 아니다”면서 “민족통일과 세계평화의 간절한 염원이 더 이상 정책구상에만 그쳐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강좌를 주최한 민통 중앙회 이재윤 의장도 “우리지역은 낙동강을 중심으로 가장 치열하게 싸워 대한민국을 지켜낸 곳”이라며 “이제 민주주의의 탯줄과도 같은 이곳에서 민족통일의 불씨를 다시 지펴야 한다”고 평화 통일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