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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도민체전이 보름앞으로 다가오면서 구미시가 마지막 점검에 나섰다. 구미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12개 구미시 위생단체연합회 회장(회장:황영해. 이하 연합회) 및 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위생단체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건전한 위생문화 정착에 리더쉽을 발휘해준 위생단체 지부장 및 임원들에게 고맙다"면서 "이번 도민체전의 성공키워드는 삶의 필수요소인 의식주 중에 음식과 잠자리가 제일 중요하다. 선수 및 임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위생안전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황영해 회장을 비롯한 위생연합회원들은 "이번 도민체전에 위생단체 회원들이 선봉이 되어, 우리시를 찾는 손님들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편안한 잠자리는 물론, 청결하고 차원 높은 친절 서비스를 제공, 성공적인 체전이 되도록 위생단체 임원 및 회원들이 하나가 될 것"을 약속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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