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서포터즈단은 훈련장을 직접 찾아 우승을 향한 열띤 시민의 응원과 최상의 전력으로 우승을 꼭 사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선수단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격려에 감사하는 마음을 우승으로 보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필승을 다졌다. 훈련장을 방문한 KT& G 구미 지점 배성복 본부장은 “이렇게 땀 흘려 훈련하고 있는 여러 선수들을 직접 보니 좋은 성과에 대한 확신이 든다"며, "선수 여러분들의 땀이 헛되지 않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하도록 하겠다”며 선전을 기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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