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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012년 경북도민체전 구미 확정

11년만에 기존 인프라 구축돼 있어 창조적 대회 예상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03 [00:22]

2012년 경북도민체전 구미 확정

11년만에 기존 인프라 구축돼 있어 창조적 대회 예상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11/03 [00:22]
 경북체육회는 12일, 2012년에 열릴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도시로 구미시를 확정 발표했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2012 도민체전 유치를 위해 2008년 10월, 체육회 성기조 상임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구미시의회 등 유관기관 단체가 유치를 위해 서로 협력해 왔다.

지난 2001년 대회를 이미 치른 바 있는 구미시는 기존의 경기장 시설 등 준비가 잘 갖춰져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게다가 시민 참여율이 어느 도시보다 높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평가되고 있어 창조적인 체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41만 시민 모두가 고대하던 값진 결과로서 도민체전 유치로 다시 한 번 구미시의 시격(市格)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문화.경제.감동의 체전으로 완벽한 준비와 모범적인 대회운영을 통한 명품체전을 지향하며 성공체전을 목표로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유치 소감을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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