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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구미소방서 무사고 도민체전 약속

소방력 집중 배치등 특별경계근무 돌입 도민의 안전 책임 약속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5/11 [18:18]

구미소방서 무사고 도민체전 약속

소방력 집중 배치등 특별경계근무 돌입 도민의 안전 책임 약속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5/11 [18:18]
경북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오는 14일까지 열리는 제50회 경상북도 도민체전 기간 동안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인 행사개최에 기여하기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도민에 게 생명안전을 강조할 심폐소생술을 시범 보이는 구조대원     © 이성현 기자
이 기간동안 소방서는 차량 44대와 인력 875명(소방공무원 219, 의무소방원 8, 의용소방대원 648명) 동원하고, 소방장비 100% 가동상태를 유지하며 경기장 현장안전총괄 소방CP설치와 함께 운영에 들어갔다.

또, 이동119안전센터에서는 구조공작차 1대, 구급차 1대, 펌프차 1대 총 15 ~ 17명을 동원, 119안전체험교실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시연 및 소방출동로 홍보, 소방활동사진 전시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구미시민운동장, 박정희체육관 등 20여개 경기장에 이들을 근접배치하고 실시간 예찰활동을 강화해 ‘무사고 경상북도 도민체전’을 치러낸다는 계획이다.

이구백 서장은 “관람객 소요사태 등 불의의 사고 대비해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상호협조체제를 강화하는 한편 경기장 안전점검을 매일 2회 실시하며, 대회 기간 중 단 한 건의 사고도 용인치 않는 무사고 도민체전이 될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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