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오는 14일까지 열리는 제50회 경상북도 도민체전 기간 동안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인 행사개최에 기여하기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 이동119안전센터에서는 구조공작차 1대, 구급차 1대, 펌프차 1대 총 15 ~ 17명을 동원, 119안전체험교실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시연 및 소방출동로 홍보, 소방활동사진 전시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구미시민운동장, 박정희체육관 등 20여개 경기장에 이들을 근접배치하고 실시간 예찰활동을 강화해 ‘무사고 경상북도 도민체전’을 치러낸다는 계획이다. 이구백 서장은 “관람객 소요사태 등 불의의 사고 대비해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상호협조체제를 강화하는 한편 경기장 안전점검을 매일 2회 실시하며, 대회 기간 중 단 한 건의 사고도 용인치 않는 무사고 도민체전이 될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