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달성군 우리고장 뿌리 찾기

2009년부터 매년 6백명 학생들에게 고장의 유적 및 정신 고취시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7/18 [15:32]

달성군 우리고장 뿌리 찾기

2009년부터 매년 6백명 학생들에게 고장의 유적 및 정신 고취시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7/18 [15:32]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 고장 뿌리 찾기가 18일 달성군청소년지도협의회원과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2009년부터 달성군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임경자) 주최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는 행사인 뿌리찾기는 청소년들에게 자기 고장의 아름답고 유서 깊은 유적지를 견학하게 함으로써 옛 선조들의 지혜와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     © 이성현 기자
이번 행사에는 벽화마을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화원읍 마비정 마을을 찾아 우리주변에서는 쉽게 만나 볼 수 없는 옛 시절 정취를 느껴보고, 하빈면에 소재한 육신사를 견학하며 조선시대 충절을 지킨 사육신의 뜻을 기렸다.

특히 이들 참가학생들은 견학을 마친 후,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인 ‘선인장 꽃 피다’를 관람해 학교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학생들 스스로가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등 우정과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