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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 고장 뿌리 찾기가 18일 달성군청소년지도협의회원과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2009년부터 달성군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임경자) 주최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는 행사인 뿌리찾기는 청소년들에게 자기 고장의 아름답고 유서 깊은 유적지를 견학하게 함으로써 옛 선조들의 지혜와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특히 이들 참가학생들은 견학을 마친 후,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인 ‘선인장 꽃 피다’를 관람해 학교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학생들 스스로가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등 우정과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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