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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 Y학교 회계직원 1억 8천만원 횡령

80명 교직원 급여 과다 계산 방식으로 3년간 횡령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8/29 [15:20]

영천 Y학교 회계직원 1억 8천만원 횡령

80명 교직원 급여 과다 계산 방식으로 3년간 횡령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8/29 [15:20]
경상북도교육청은 경북 영천에 위치한 특수학교인 Y학교 회계 직원이 1억 8천여 만원의 공금을 빼돌린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경북도교육청은 정기감사에서 Y학교 학교법인 카드대금이 결제일이 아닌 날에도 수시로 빠져 나간 것을 수상히 여겨 확인 끝에 횡령사실이 드러난 것.

이 학교 행정실 직원 김모(45)씨는 2009년 12월부터 교직원의 급여를 실제보다 부풀려 지급하는 것처럼 서류를 위조하는 등 최근 2012년까지 3년간 사학연금과 교직원 급여를 과다 계산하는 방법으로 1억 8천여만원을 공금을 횡령했다.

80여명에 이르는 Y학교 교직원의 급여를 겉으로는 정상 지급하면서 안으로는 총액 급여를 늘려 공금을 행령했고, 횡금한 금액은 본인과 배우자, 장모 등의 명의로 된 계좌로 이체해 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교육청은 김씨를 수사기관에 고발함과 동시에 학교와 법인에 대해서도 수사를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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