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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오전 10시경 대구 안지랑역에서 20대 군인이 투신자살을 시도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안심방면으로 향하던 열차가 역에 도착하는 타이밍에 맞춰서 뛰어내렸는데 레일 중앙으로 떨어졌다”고 증언했다. 뛰어든 군인은 해병 소속으로 밝혀졌고, 다행히 스스로 올라 올 정도로 경미한 찰과상만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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