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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화원에서 중학생이 투신자살해 교육계는 물론, 대구시와 경북도가 다시 한 번 발칵 뒤집어진데 이어 29일 22시경에는 달서구 이곡동 H-독서실 5층 옥상에서 인근 고등학교에 다니던 S고 2학년 A양이 투신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대구지역은 그야말로 충격에 휩싸였다.
A양은 성적도 2위권을 웃돌 정도로 상위권에다 행동발달상황 등에서도 지극히 정상이었다. 그러나, 평소 워낙 성실하게 생활해 학교나 가족들도 자살징후를 전혀 발견하지 못했던 것으로 확인되는 등 그의 투신에 의문이 일고 있다. A양이 투신할 당시 독서실 책상에는 의문의 쪽지가 남겨졌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해당 쪽지를 수거한 경찰은 그 쪽지에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는지,A양의 죽음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공개하지 않아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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