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와 베트남,중국,일본,태국 등 5개국 23명의 결혼이민여성의 친정 부모들이 19일 경북도청을 찾았다. 경북도의 초청으로 한국에 살고 있는 딸을 찾은 이들은 이번 만남을 주선해 준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딸을 잘 부탁한다는 속마음도 전했다. 이번에 초청된 이민여성 친정부모는 캄보디아 7명, 베트남 6명, 중국 4명, 일본 3명, 태국 3명 등으로 지난 15일부터 3박 4일간 딸의 사는 모습과 사돈간의 오붓한 시간, 국내 관광 등으로 일정을 맞췄고 20일 출국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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