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성료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후속 대책의 하나로 학생이 주가 되어 주말 리그 대회 이끌어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손수성)의 종목별 학교스포츠클럽 주말리그대회가 지난 20일 축구경기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12일부터 축구, 풋살, 탁구경기로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스스로 교칙을 준수하고 감시해 주말리그 대회를 이끌었다. 경주교육지원청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대책의 하나로 마련된 대회에 참가한 학교 관계자는 “학교폭력예방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2년 주말리그 축구 우승에 신라중, 풋살 우승은 무산중, 탁구 1부 우승, 안강여중, 탁구 2부 우승은 아화중이 차지했다. 손수성 교육장은 “학생들이 운동을 통하여 인성교육 함양과 건강체력증진 및 학교폭력예방에도 큰 도움이 됐다”며 “내년 대회에도 모든 학교가 참여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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