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4일까지 각 학교별 개학일에 맞춰 오전 7시30분부터 1시간동안 소재지 내 7개 중.고등학교 교문 앞에서 예방활동을 전개한 후 3월부터 지역의 봉사단체 등의 협조를 받아 매주 수요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학교폭력 없는 ‘청정도시 문경’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법무부범죄예방문경지구협의회(회장 노순하), 자율방범연합대(대장 황재용), 문경YMCA(이사장 김 웅), 점촌중앙라이온스클럽(회장안세종), 해병전우회(회장 최보식), 재향경우회(회장 허 즙),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원순), 이통장자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학교별 총동창회, 학교별 어머니회, 생활개선회 등 각 지역 봉사단체의 협조를 받아 참여 단체를 점차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문경시는 학교폭력 예방의 기본은 학교와 선생님, 관계기관, 전 시민 모두가 혼연 일체가 되어 학생들에게 애정과 관심을 가지는 동기부여라 생각하며 ‘학교폭력 없는 문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예방활동 캠페인을 전개 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학교폭력예방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