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시작된 '디자인코리아'전시회는 줄곧 서울에서만 개최되다가 유치노력 끝에 대구에서 개최하게 됐다. 전시회는 '디자인 융합'이라는 주제로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와 대구시(시장 김범일)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이태용)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원장 정용빈)가 주관하며 28일까지 4일간 계속된다. 전시관은 주제관 : 디자인 융합, 세계디자인여행 : 디자인 트렌드를 보다, 한국디자인DNA : 산업디자인의 뿌리, 어린이를위한감성뮤지엄 : 놀이+발견+상상, 청년창조디자인 : 창조상상, 트리플디자인 : 컬러풀, 원더풀,뷰티풀, 디자인의미래 : 융합상상까지 7개존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멘토가 들려주는 디자인토크콘서트 '디자인 톡톡톡'이 26일~28일까지 매일 한번씩 열리며, 서울디자인재단 백종원 대표, 스토리텔러 김상아, 무대디자이너 유재헌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날 엑스코 5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2 디자인의 밤' 행사에서는 제14회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시상식이 열려 13명이 수상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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