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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조달청(청장 김윤길)이 다수공급자(MAS)계약제도 안내와 해당 업체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30일 오후 2시 조달청 청사 회의실에서 한국금속울타리공업협동조합 및 대구·경북지역 10여개 회원사(금속울타리 MAS 계약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윤길 대구지방조달청장은 “금속재울타리의 수요가 다수공급자(MAS)계약으로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라고 하면서 “대구·경북지역금속재울타리 업체들의 다수공급자(MAS)계약을 보다 신속하고 원활하게 체결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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