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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방폐장에 폐아스콘 반입 논란

경주핵안전연대 16일 반입 중단 요구 성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1/16 [18:20]

경주방폐장에 폐아스콘 반입 논란

경주핵안전연대 16일 반입 중단 요구 성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11/16 [18:20]
서울 노원구에서 발생하는 폐아스콘을 반입하고 있는 경주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하 발폐물 공단)에 경주지역의 대표적 탁핼 단체인 경주핵안전연대가 16일 반입 중단을 요구하는 성명서와 함께 앞으로 반입중단 캠페인을 벌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경주핵안전연대는 16일 성명서를 통해 “준공도 하지 않은데다 안전성 논란도 가시지 않는 방폐물공단에 방사능에 노출된 서울 노원구의 폐아스콘 1천115드럼이 들어오고 있다”면서 “시민들이 걱정하는 안전성 문제를 해결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폐기물을 반입하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으며, 이미 반입되는 폐기물도 돌려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경주로 반입되는 이 폐아스콘은 곡물 등을 하역할 때 사용되는 보자기 형태로 담겨져 있으며, 자동화 시스템으로 드럼통에 담아 규격화하고 있는 경주방폐물관리공단은 반입을 불허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주핵안전연대는 “방폐물관리공단이 지역과 함께 하는 기업을 표방하면서 경주 시민을 우선 배려하지 않는 핵폐기물 반입은 허용할 수 없다. 경주 방폐장은 아직 준공되지 않았고 폐아스콘은 규격화된 폐기물도 아니다”라며 반대이유를 분명히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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