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주역 앞 고질적 악취의 원인인 돈사를 철거하고, 해당 부지를 활용해 KTX 신경주역사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은 주차장을 제공하고자, 원전지원금 2억원, 시비 3억원, 합한 총 5억원의 시설비를 투자해 4천650㎡의 부지에 146면의 주차면을 확보했다. 시민들에게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코자 위탁 관리되는 본 주차장은 지난 16일 위탁관리자와 계약을 완료하고, 약 2주간의 시험가동과 최종점검을 거친 후, 2012년 12월 1일(토)부터 일반이용객에게 전면 개방하게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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