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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교육청, 방과후학교 공연 발표대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신체표현 영역 음악표현 영역 발표회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2/12 [11:39]

경주교육청, 방과후학교 공연 발표대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신체표현 영역 음악표현 영역 발표회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2/12 [11:39]

▲     © 황지현 기자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손수성)이 지난 11일 2시, 금장초등학교(학교장 서정애)와 화랑중학교(학교장 이종상) 강당에서 2012학년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신체표현 영역, 음악표현 영역 발표회를 가졌다.

방과후학교 강사의 수업력 향상은 학생의 특기를 신장시키고, 음악적․신체적 화합을 통한 공동체 의식을 신장해 학교 폭력을 줄이고자 마련됐다.

발표회는 2012학년 학교에서 운영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중 음악표현 영역 26개 팀, 신체표현 영역 15개 팀 등 총 41개팀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발표하고, 우수 공연팀 시상을 했다.

음악표현 부문은 지난 해 방과후학교 강사와 함께 꾸준히 연습을 해 온 금장초 밴드부 강남스타일, 화랑중학교 색소폰 연주, 월성초 오카리나 연주, 사방초 전교생 합창, 영지초 고학년 전체가 참가한 오카리나 합주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이 이어졌다. 

신체표현 부문 근화여중 댄스, 경주중학교의 B-boy 공연, 불국사초등학교 방송댄스 등 활발한 신체표현의 멋을 느낄 수 있었다. 

발표회 심사는 고등학교 교감선생님, 경주시립합창단 등 음악표현 및 신체표현 영역의 전문적인 역량을 가진 심사위원을 초빙해 공정하게 심사 했다.

경주교육지원청 윤병택교육지원과장은 경주의 모든 학생이 한 가지 악기라도 마음대로 다룰 수 있고, 한 가지 운동에 특기를 가져 다른 사람과 즐겁게 어울릴 수 있도록, 방과후학교와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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