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영양】박영재 기자= 영양중앙초등학교(교장 김진욱)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2일까지 6일간에 걸쳐 학생들의 그동안의 특기신장을 홍보하고 방과후학교 운영의 개선을 위해 ‘방과후학교 학부모 초청 공개 수업’을 실시했다.
이 기간 동안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칼라믹스, 발명교실, 피아노, 태권도, 미술, 오카리나, 합창, 댄스)에서 8명의 강사들과 돌봄 교실에서 4명의 강사들이 수업을 공개했으며, 추운 날씨에도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수업 모습을 보기 위해 방문했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공연 모습과 활동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으며 적극적으로 참관했고, “이번 학부모 초청 공개 수업은 그 동안의 교육활동을 맘껏 뽐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진욱 교장은 “공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재능을 발표하고 평소의 활동 모습을 공개하는 멋진 기회가 되었으며 특히 학부모와의 소통을 통해 내년부터는 더욱 발전된 수요자 중심의 방과후 교육이 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행사의 의의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