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재활극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됐다. 권승진 선생의 근력강화를 위한 주2회 운동지도, 서울 디지털 예술대학교 이상오 교수와 서라벌 대학교 오창섭 교수의 개인 및 가족의 심리치료, 권수미 선생의 미술치료를 통해 만성적 뇌졸중 대상자에게 신체적 장애를 극복할 뿐 아니라 전인적 회복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장애인 및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지속적인 뇌졸중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만성 질환자에게 맞춤식 운동지도와 낙상예방 운동법을 교육해 재발 방지에 도움을 주고 있다. 경주시 보건소장(김미경)은전인적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뇌졸중 대상자의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긍정적 자아 발견과 단절된 사회성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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