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회원 40여명으로 구성된 감포여성의용소방대는 매월 15일, 16일 불조심 캠페인 실시와 119안전센터의 안전교육 참석, 자체 안전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관내 산불발생이나 위급상황시 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해 간식과 필요한 물품을 배급해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달 초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방송국에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이진복 감포여성의용소방대장은 “저의 회원들의 작은 손길이 소외된 이웃에게 삶의 큰 위안이 되는 것을 직접 느끼게 된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저희들의 역량을 최대한 집중해 함께 더불어 살 수 있고 인정이 넘치는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