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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단북면의용소방대(대장:김점태)가 10일 오전 5시~8시까지 3시간 동안 단북면 이연리 소재 벼락지 주변과 기치지 주변 풀베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풀베기 봉사활동에는 김점태대장과 대원 30여명이 참가했다. 또한 단북면의용소방대는 산불예방 홍보 및 진화, 자연보호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매년 겨울철 눈 오는 날에는 제설작업도 펼쳐왔다.
김점태 의용소방대장은 “8월초 연꽃피는 시기에는 외래 방문객과 사진 작가들이 많이 찾는 벼락지 주변 정화활동으로 이미지를 개선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단북면 만들기 위해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은 “벼락지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육각정자 및 주차장을 설치하고 주변에 버드나무, 느티나무, 산수유 등을 심고, 방문객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등 주변 농지에 벼농사를 대체할 수 있는 연근재배 시범단지를 설치해 주민소득증대을 위한 행정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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