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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천사들과 다 함께 춤을’

경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재능기부 자원봉사 활동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2/26 [23:40]

‘천사들과 다 함께 춤을’

경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재능기부 자원봉사 활동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2/26 [23:40]

▲     © 황지현 기자
사회복지직공무원 76명으로 구성된 경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남미경) 회원이지난 22일 장애인복지시설인 경주온정마을을 방문해 ‘천사들과 행복한 겨울나누기’라는 주제로 위문공연을 통한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크리스마스와 송년맞는 장애인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원은 평소 사회복지 업무 추진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가운데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은 장애인에게 뭔가 특별한 선물을 마음으로 전달하고 싶어 틈틈이 공연을 준비했다.

위문공연 내용은 개그콘서트 코너 핑크레이디 패러디, 바이올린&플룻&기타 합주를 통한 캐롤송, 신명나는 트롯가요, 강남스타일 댄스을 선보였다.

노래와 춤을 즐기는 장애인의 모습은 천사보다 더 환한 미소와 웃음을 보였고, 비록 회원의 공연 실력이 서투르고 부족해도 다함께 어깨를 들썩일 정도로 흥겨운 분위기속에서, 장애인과 정서적 교감으로 함께 온정마을 이름처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또한 손호익 의원, 이상락 복지정책과장, 손정숙 원장과 직원도 함께 참석해 시설종사자와 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경주시청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경주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사회복지 증진 및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권익향상을 위해 구성된 단체로 1991년 7월 1일 첫 임용된 이래 현재 76명의 회원을 두고, 날로 늘어나는 사회복지 정책과 저소득층의 복합욕구에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사회복지사로서 역할을 다하며 복지행정의 선진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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