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식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작년보다 경기 침체가 심화되어 우리공사의 사업 환경과 수익구조에 더욱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런 위기 속에서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당장의 어려움 뿐만 아니라 나아가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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