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병원 "계사년에도 열심히"
2일 시무식열로 힘찬 새출발 다짐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3/01/03 [10:40]
“계사년 검은 뱀의 힘찬 기운을 받아 2013년에도 좀 더 지혜롭게 목표하는 꿈을 다 이룰 수 있는 한해가 됐으면 한다”며 효성병원 이경아 의무원장이 새해맞이 덕담을 말했다.
경동의료재단 효성병원(병원장 박경동)이 계사년 새해를 맞아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시무식을 열고 새마음을 다잡았다. 시무식이 끝난 후 모든 전직원이 한데 모여 따뜻한 음료와 시루떡을 나눠먹으면서 새해 정진을 함께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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