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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효성병원, 개도국에 보건의료 실무 전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7/08 [17:47]

대구 효성병원, 개도국에 보건의료 실무 전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7/08 [17:4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효성병원(병원장 박경동)은 6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대구시가 함께 실시하는 ‘KOICA 글로벌연수 대구보건정책 실무관리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보건 기술인력 육성 워크숍을 가졌다.

 

▲ 효성병원 별관 교육홀에서 워크숍중     © 효성병원 제공

 

개발도상국에 실무정책 강화연수를 효성병원 교육홀에서 시행된 워크숍에는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에서 온 DR콩고, 솔로몬제도, 동티모르, 짐바브웨, 세네갈, 토고,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8개국의 보건정책 행정실무진 14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의 보건의료정책, 건강관리시스템 등 의료정책개발과 전략교육을 통해 해당 국가의 보건 수준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특히 산부인과 전문병원의 임신계획부터 출산 후 관리까지 산전후 의료서비스관리체계와 수술실, 신생아실, 병동 등의 감염관리, 진료과목별 협진진료시스템, 한국의 산후조리 문화 등 선진의료인프라와 실무적인 관리체계를 위주로 진행되었다.

 

이준희 효성병원 진료협력부장은 “인증의료기관이자 산부인과 전문병원인 본원의 의료인프라를 안내하고 더불어 한국의 보건의료정책을 소개했다.” 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실무관리자들의 역량강화로 해당국의 의료질 향상과 보건의료정책강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효성병원은 1주기(2012년) 의료기관인증의료기관 획득에 이어 2주기(2017년) 인증의료기관 획득을 준비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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