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병원, 예비 엄마를 위한 특별한 프로포즈난임‧불임으로 고민하는 예비엄마 대상 POM(peace Of Mind) 세미나 개최
대구 경동의료재단 효성병원(병원장 박경동)이 오는 12월 9일 저녁 7시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난임‧불임으로 고민하는 예비엄마들을 대상으로 한 POM(peace Of Mind)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난임‧불임으로 고민하는 예비엄마들이 마음과 몸의 통합적 접근 경험을 통해, 임신과 삶의 질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세미나 강연은 연세대학교, 한국예술종학학교, 미국 SBGI Ph. D. 과정을 거쳐 의학, 연극학(아동청소년극 전공), 태아‧영유아 심리학을 전공한 신경심리학자 재키 장(Jackie Chang)이 진행 할 예정으로, 재키 장(Jackie Chang)은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미쉘 오당 박사(Dr. Michel Odent), 카스텔리노 박사(Dr. Castellino)에게서 특별한 훈련을 받았다. 참가신청은 12월5일까지 신청을 받고 6일 참석자를 발표한다. 또 참가비 10만원 상당은 효성병원에서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효성병원 홈페이지 톡톡 이벤트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를 받아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효성병원은 “난임‧불임을 해결하고자 하는 의술은 나날이 진보하고 있지만 의술 자체만으로는 여전히 그 한계가 있다고 보고, 최근 선진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의학, 신경심리학, 자연치료법 등의 통합적인 치료를 도입해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Gentle Birth 제 1호 병원인 효성병원은 2011년 1월에 ‘Gentle Birth 거장! 미셀 오당 박사 내한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의료개입을 최소화하는 자연분만으로 선진분만문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각 방송사 뉴스 시간대를 통해 출산에서 비롯되는 인체 옥시토신 호르몬 시스템의 신비에 대해 소개한 내용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효성병원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