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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종합탄약업체인 ㈜풍산 안강사업장(방산총괄대표 박우동)이 6월 21~22일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2년 글로벌혁신컨퍼런스”에서 TPM최우수기업상과 유공자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운영지원실장 강대석 상무가 경영자상을, 박우동 방산총괄대표는 “혁신활동이 선물한 글로벌 경쟁력”을 주제로 행사의 첫 순서인 기조강연도 맡았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대전광역시와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제21회 글로벌혁신컨퍼런스”는 TPM, 생산혁신, 6시그마를 비롯한 다양한 경영혁신 관련 주제를 아우르고 있으며 매년 국내외 전문가 및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TPM은 전원참가 생산보전(Total Productive Maintenance)의 의미로 직원들 스스로 자신이 맡은 생산설비를 유지, 관리함으로써 원가를 절감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경영혁신 활동으로 풍산 안강사업장은 2007년 첫 TPM을 도입했다. 이날 수상은 역동적인 혁신활동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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