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풍산,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대통령상 6년연속 수상

품질혁신 활동으로 참가한 4개조 모두 대통령상 수상하기도 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9/08 [22:05]

풍산,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대통령상 6년연속 수상

품질혁신 활동으로 참가한 4개조 모두 대통령상 수상하기도 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9/08 [22:05]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풍산 안강사업장(박우동 방산총괄 대표)이 지난 4일 폐막된 '제41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출전한 4개조가 모두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참가한 풍산 사원들     © 풍산 제공
 
안강사업장의 귀뚜라미 분임조와 두산 분임조는 탄약 조립과 검사 공정을 개선해 불량품을 획기적으로 줄인 사례로 금상을 받았으며, 'FUN TPM'으로 설비종합효율을 향상시킨 활동을 발표한 화약을 생산하는 목화 분임조와 풍산의 혁신활동 초기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소개한 각 부서의 혁신활동 주도자로 구성된 마스터 분임조도 금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풍산 안강사업장은 2010년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경북 대표로 첫 출전한 이래 6년 연속 대통령상을 획득하고, 출전한 4개 분임조가 모두 금상을 차지하는 보기드문 진기록을 남기게 됐다.

풍산은 내수 중심인 방위산업의 한계를 벗어나 글로벌 종합탄약업체로 성장하기 위해 2008년 TPM (Total Productive Management) 혁신활동을 방산업체 최초로 도입해 업계에 품질과 원가혁신의 바람을 넣었다. 이후 컨설팅 기관의 지도를 넘어 2014년 풍산 고유의 P(Poongsan)-TPM 활동을 돌입하면서 혁신의 열기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풍산은 혁신활동을 통해 품질향상과 원가개선으로 국군의 전력증강과 예산절감에 기여하면서 잇따른 방위산업 비리와 불안한 안보환경 속에서 방산업체의 모범으로 손꼽히고 있다.

박우동 방산총괄 대표는 “현장의 혁신활동을 통한 안전과 품질 개선이 회사성장의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남도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예선에서 선발된 294팀 3,911명의 분임조원이 참가해 열띤 품질경연을 펼쳤다.

한편, 풍산은 이번 대회와 그간 혁신활동 성과를 교류활동을 통해 경주,포항지역 업체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회로 만들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