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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아시아·아프리카 경주 유엔 NGO컨퍼런스 홍보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5/12 [16:57]

아시아·아프리카 경주 유엔 NGO컨퍼런스 홍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5/12 [16:57]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가 경주시민들의 소통의 장인 제106회 화백포럼이 지난 11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렸다고 12일 밝혔다.

경주시에 따르면 최양식 경주시장, 포럼 위원, 시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오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경주하이코에서 열리는 제66차 UN NGO컨퍼런스 행사를 앞두고 장순흥 조직위원장(한동대 총장)이 직접 행사 취지 등을 시민에게 알리고 여러 가지 협조를 당부했다.

▲ 제106회 화백포럼 모습    © 경주시 제공
 
이번 화백포럼을 통해 아시아・아프리카 최초로 마이스산업의 중심도시 경주에서 열리는 NGO 컨퍼런스의 유치과정과 행사 세부내용, 반기문 UN 사무총장 방문, 시민 협조사항 등 상세한 내용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최양식 경주시장은 화백포럼 강연에 앞서 지방세 성실 고액 납세 5개 법인(한수원(주), ㈜풍산,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블루원, ㈜일진)과 ‘건이강이’ 자원봉사단으로 활발한 지역사회에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주지사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시는 앞으로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정보 제공과 시정의 주요사업 홍보, 시정 개선사항 청취 등 쌍방 소통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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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화백포럼, UN NGO컨퍼런스, 한수원, 풍산,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블루원, 일진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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