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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손님맞이 합격점 UN NGO 컨퍼런스D-4

경북도 경주시 최종 점검 마쳐 30일 개막만 남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5/26 [16:18]

손님맞이 합격점 UN NGO 컨퍼런스D-4

경북도 경주시 최종 점검 마쳐 30일 개막만 남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5/26 [16:18]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 = 손님 맞을 준비 OK. 오는 30일부터 3일간 경주에서 개최되는 제66UN NGO 컨퍼런스 준비가 모두 끝났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시설 준비, 숙박, 교통, 보건·의료, 안전·경호 등의 빈틈없는 준비에 행사 막바지까지 힘을 쏟으며 손님맞이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과 20일 두차례의 중간 점검을 차린 경북도는 26일 김현기 행정부지사 주재하에 마지막 최종점검에 들어갔다. 이날 점검에는 사무국과 경주시, 하이코관계자 등 관련기관이 모두 참석해 준비완료 상황을 일일이 체크했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출국일과 입국일, 해외참가자들을 안전하게 행사장까지 인도하기 위해 신경주역과 경주터미널, 하이코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10분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이 23일 동안의 일정동안 편히 묵을 수 있는 숙박 장소로는 보문단지 23개 호텔(콘도 포함) 4662실을 확보해 놓았다.

 

 


행사장 주차도
2천면을 확보하는 한편, 33명의 주차 안내요원과 안내 입간판 14개소가 세워져 행사장을 찾는 이들을 돕게 된다. 이밖에 경북도와 경주, 경주경찰서,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 등으로 구성된 교통대책 상황반 운영과 주변 교통경찰 120명과 교통지도인력 60명을 배치해 교통 혼란을 최소화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안 및 경호는 경찰과 협력하도록 하는 한편, 내부에는 46명의 보안인력과 금속탐지기, X-RAY, 핸드스캐너, 각종 CCTV를 배치하고 외부에는 경비 및 순찰을 위한 경찰인력을 적절히 배치한다.

 

보건·의료 대책으로는 HICO 1층에 현장 의료지원반과 1대의 긴급 구급차를 대기시키고, 사전 행사장 주변 음식점들에 대한 위생 점검·지도 실시 및 열감지기 2대와 감염병 감시반을 운영하여 식중독, 감염병 까지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을 위해 안내데스크·이동식환전소, 각종 물품과 노트북 등을 대여해주는 렌탈 뱅크와 HICO내 층별로 동시 2천명 접속이 가능한 와이파이 증폭기를 기존 5대에서 21대로 증설했다.

 

경북도는 하이코 내부에 새마을과 경북을 홍보할 수 있는 전시·부스를 설치 및 운영해 찾아오는 참가자들이 컨퍼런스 기간 동안 자율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투어 코스(7코스) 등을 마련하는 등 경북과 새마을을 홍보할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530일 컨퍼런스 개막식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황교안 국무총리, 김관용 경북도지사, 장순흥 조직위원장, 최양식 경주시장 등의 주요내·외빈 환영사와 가수 이승철의 축하공연이 있을 예정이며, 531일에는 UN DPI 특별승인행사인 경북도새마을특별세션과 새마을시민교육워크숍이 예정되어 있다.

 

김현기 행정부지사는 행사 마지막까지 긴장의 끊을 놓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면서, “UN등 국제기구 종사자, NGO대표, 대학 등 많은 국내·외관계자가 참가하는 행사이고 경북을 국제사회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5월의 경주 컨퍼런스를 기억에 남는 행사로 만들자고 독려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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