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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종합탄약 및 신동소재 업체인 ㈜풍산에 상복이 터졌다.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8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단체부문에서 대통령표창에 빛나는 설비관리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8월에 있었던 분임조 자랑대회에서는 2팀이 각각 대통령상 금.은상을 차지해 이날 표창이 실시됐다. 또 개인부문에서도 국무총리표창이 결정됐고, 계열사인 풍산FNS도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모도 6개 표창이 한꺼번에 쏟아진 것.
특히, 풍산은 세계 최고의 종합탄약업체로의 도약과 방산수출 증대를 목표로 지난 2007년 방산 업체로서는 최초로 전원참가생산보전활동(TPM : Total Productive Management)을 도입하는 한편, ‘경쟁력과 가치 있는 영속적인 사업장 구현’이라는 TPM활동 비전을 바탕으로 경영자가 직접 설비보전에 참가하는 “My Machine” 등 특색 있는 활동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TPM활동은 그대로 품질향상과 원가경쟁력 강화로 이어졌다고 관계자는 부연했다. 눈에 띄는 것은 2008년 방산수출 1억불 달성, 국내 방산수출 5년 연속 1위 등의 실적 달성으로, 이 부문에 노동조합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한 현장개선과 실적 증가의 선순환은 업계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풍산 박우동 방산총괄 대표는 “앞으로 혁신활동을 풍산만의 고유한 P-TPM(Poongsan-TPM)으로 고도화 해, 세계 최고의 종합탄약업체로 도약의 기폭제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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